기출문제

공인중개사_1차 2023년 67번 기출문제

67. 甲과 乙은 甲소유의 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그 후 甲의 채무인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.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 ㄱ. 甲의 채무가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불능이 된 경우, 이미 대금을 지급한 乙은 그 대금을 부당이득법리에 따라 반환청구할 수 있다. ㄴ. 甲의 채무가 乙의 귀책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, 특별한 사정 없는 한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. ㄷ. 乙의 수령지체 중에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甲의 채무가 불능이 된 경우,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. ① ㄱ ② ㄷ ③ ㄱ, ㄴ ④ ㄴ, ㄷ ⑤ ㄱ, ㄴ, ㄷ

공인중개사_1차 2023년 67번 기출문제
해설

정답 3번이 맞는 이유는, 제3자는 무권리자로서 타인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 따라서 이 경우는 귀하가 쌍방의 계약서가 없고 제3자가 이익을 주장하는 상황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계약이 유효하기 위해서는 계약의 당사자 간의 합의가 필요합니다.

🏠 홈

공인중개사_1차

2023년
67다음 문제를 보고 알맞은 답 고르시오.
공인중개사_1차 2023년 67번 - 공인중개사_1차 2023년 67번 기출문제

문제 지문

67. 甲과 乙은 甲소유의 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그 후 甲의 채무인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.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? (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) ㄱ. 甲의 채무가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불능이 된 경우, 이미 대금을 지급한 乙은 그 대금을 부당이득법리에 따라 반환청구할 수 있다. ㄴ. 甲의 채무가 乙의 귀책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, 특별한 사정 없는 한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. ㄷ. 乙의 수령지체 중에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甲의 채무가 불능이 된 경우,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. ① ㄱ ② ㄷ ③ ㄱ, ㄴ ④ ㄴ, ㄷ ⑤ ㄱ, ㄴ, ㄷ

👇 알맞은 정답 번호를 마킹해주세요.

학습 진행도

67 / 80 문제

84%

이 회차에서 13문제 남았습니다.

홈